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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기업소상공인 전담부서시급 2007/06/01 08:13:41
박현식   Hit : 4312 , Vote : 816     

원주]소기업·소상공인 전담부서 시급
( 지역사회면  2007-6-1 기사 )




 -원주시 지원제도 미흡 관련 정책 수립 보호 육성해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원주시에 소기업소상공인정책실을 설치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사)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원주지회(회장:박현식)는 지난달 31일 우산동 도중소기업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한 원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포럼'을 주관한 자리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박현식(경영지도사)원주지회장은 이날 포럼에서 “원주지역 소기업소상공인들은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지원제도는 거의 없는 실정”이라며 “원주시의 소기업소상공인 관련업무를 전담하는 소기업소상공인정책실 설립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박회장은 또 “원주시의 급격한 발전으로 대형 유통점이 몰려오면 소상공인들의 영업은 더욱 어려워질 것”이라며 “대형유통점의 일정품목 입점 및 영업시간을 제한하는 조례를 하루빨리 제정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와함께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경제 활성화 방안으로 부가가치세의 한시적 유예, 카드가맹수수료 인하, 휴폐업 및 도산방지를 위한 경영컨설팅 지원과 경영개선자금 증액 등을 요청했다.

 특히 이날 포럼에 참석한 소기업소상공인들은 “소상공인들은 대부분 여성가장 실직자 청년실업자 등 생계유지형 자영업자가 대부분”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시 자체적으로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을 수립해 지속적으로 보호육성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에대해 시 관계자는 “도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 소상공인들을 위한 지원정책을 펴고 있다”며 “지역에서 활동중인 소기업소상공인들의 애로점과 의견을 수렴해 이들의 고충을 해결하는데 힘쓰겠다”고 했다.

 이계진국회의원과 한나라당원주시의원협의회(회장:오세환)가 주최한 이날 포럼에는 지역내 소기업소상공인 100여명이 참석해 의견을 나누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정명숙기자·brightms@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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