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Home < 연합회뉴스 < 보도자료


 
해외 홈쇼핑, 전자상거래 ‘큰손’들 중소기업 제품에 러브콜 2015/05/30 23:23:49
관리자   Hit : 2267 , Vote : 223     

해외 홈쇼핑, 전자상거래 ‘큰손’들 중소기업 제품에 러브콜

2015년 온라인/홈쇼핑 글로벌 유통망 위크 개최

국내 홈쇼핑 대기업의 해외협력 바이어들이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파트너로 거듭나는 만남의 장이 펼쳐진다.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대·중소기업협력재단(이사장 안충영) 및 코트라(KOTRA, 사장 김재홍)와 공동으로 5월 27일(수)~28일(목) 양일간 63 컨벤션 센터에서 「2015년 온라인/홈쇼핑 글로벌 유통망 위크」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중소기업들은 해외로 나가지 않고서도 해외 홈쇼핑 및 온라인 유통기업의 구매담당자(MD)와 직접 만나 수출상담 및 제품 홍보를 진행할 수 있게 된다.

  이번 글로벌 유통망 위크 행사는 대기업이 보유한 해외 네트워크 및 플랫폼을 활용하여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해주는 ‘대·중소기업 동반진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으로

행사 첫째날(27일)은 온라인 및 홈쇼핑에 특화된 해외 진출전략 설명회를, 둘째날(28일)은 해외 온라인 바이어·국내 홈쇼핑사와 수출상담회 및 홈쇼핑 현지 구매담당자(MD) 제품 품평회를 진행한다.

  첫째 날 “온라인/홈쇼핑 글로벌 비즈니스포럼”에서는 중국, 미국, 중동, 중남미의 주요 전자상거래 기업 및 해외 홈쇼핑 관계자가 연사로 참가해 해외 온라인·홈쇼핑 시장정보와 입점전략을 발표하으며,

  둘째 날 수출상담회에서는 국내 홈쇼핑사(GS, 현대, CJ, 롯데)와 온라인 유통망 기업 등 36개 유통회사의 바이어를 초청해 중소기업과 개별 수출상담회를 실시한다.

  특히, 홈쇼핑 유통 분야에서는 GS, 현대, CJ, 롯데의 4개 홈쇼핑 대기업이, 온라인 유통 분야에서는 중국, 인도, 동남아, 중동 등 해외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유통 대기업이 해외 유통망 진출에 대한 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대·중소기업 동반진출 사업을 통해 해외 홈쇼핑에 진출할 제품 선정을 위해 홈쇼핑 현지법인 구매담당자 47명이 후보제품 시연 및 인터뷰를 통해 적합한 제품을 선정하는데,

  선정된 제품들은 향후 해외 홈쇼핑 방송이 가능하도록 방송영상 제작 등을 후속 지원할 예정이다.

  중소기업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내수중소기업들이 해외 유통시장 입점가능성을 타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대·중소기업 협력을 통해 홈쇼핑·전자상거래 분야 해외진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5.05.28 중소기업청


추천하기 목록으로

이전글 - 중소사업자 보복하면 엄중 조치
다음글 - 미래 전통시장을 이끌어갈 청년상인 집중 육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