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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0일부터 소기업 소상공인 특례보증 2008/04/04 09:50:54
박현식   Hit : 6207 , Vote : 1272     

영세 자영업자 숨통 트인다

4월10일부터 소기업소상공인특례보증

10일부터 업체당 최고 1000만원 특례 대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기업·소상공인 등 영세자영업자들에게 사업의욕을 고취시키고 경영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특례보증 대출이 실시된다.




중소기업청은 4월 10일부터 신용보증재단을 통해 1조원 규모의 특례신용보증을 실시한다. 중기청은 사업자 등록을 한 후 3개월이 경과한 소기업·소상공인에게 업체당 최대 1000만원까지 담보없이 특례보증을 해주고 보증대상도 신용도가 낮은 영세업자로 확대할 계획이다.




다만 주점이나 부동산, 골프장, 무도장, 도박장, 담배주류, 골동품, 귀금속, 총포, 노점 등의 업체는 대출 대상에서 제외된다.




중기청은 신용보증재단이 적극적으로 특례보증을 해줄 수 있도록 정부의 손실보전부담비율을 현행 50%에서 60%로 확대하고 금융기관의 책임분담비율도 완전면제해 줄 방침이다.




이밖에 보증심사 절차도 간소화해 심사기간을 축소하고 보증취금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대출금리를 일반 대출금리보다 2~3%포인트 낮게 인하되도록 유도하기로 했다.




원주의 강원신용보증재단은 우산동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5층에 위치 하고 있다. (  033-745-3296)







(사)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 원주지회

033-900-0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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